세대 논쟁을 하고 싶지는 않다. 요새 20대들이 먹고 놀고 꾸미고 즐기는데만 집중되어 있는데, (물론 나도 그렇게 떳떳한 입장은 아니다.) 우리 학교 후배들도 그다지 예외는 아닐꺼라고 생각한다. 하지만 병신 인증을 공개적으로 했다는데 큰 문제가 있다.
옛말에 그런 말이 있었던가?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? 이건 뭐 당당해도 너무 당당하니 깔려는 사람이 도리어 가치관이 흔들릴 정도다. 읽어보면(하나, 둘) 뭔지 감이 올거다.
'생활 속 > 쓴소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팩션, 사건과 사람 (0) | 2009/07/03 |
|---|---|
| 성북구 보문동 태능식당 (0) | 2009/07/03 |
| 학교 망신 (0) | 2009/05/30 |
| 고백합니다 (0) | 2009/05/28 |
| 마켓 오. 리얼 브라우니 (0) | 2009/04/13 |
| 우리은행 타행이체 수수료 제길 (2) | 2009/02/27 |
Tag // 슬픔은 강요 안할테니 개념은 좀 챙기자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