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망신

from 생활 속/쓴소리 2009/05/30 00:39


세대 논쟁을 하고 싶지는 않다. 요새 20대들이 먹고 놀고 꾸미고 즐기는데만 집중되어 있는데, (물론 나도 그렇게 떳떳한 입장은 아니다.) 우리 학교 후배들도 그다지 예외는 아닐꺼라고 생각한다. 하지만 병신 인증을 공개적으로 했다는데 큰 문제가 있다.

옛말에 그런 말이 있었던가?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? 이건 뭐 당당해도 너무 당당하니 깔려는 사람이 도리어 가치관이 흔들릴 정도다. 읽어보면(하나, ) 뭔지 감이 올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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