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이 노래중에서..
이번 앨범에서
"그리움을 외치다"
듣다보면 가사가..


...
썰물처럼 떠나가던 니 발소리
눈물이 돼 돌아올까봐
'줘뻐' 소리만 들려도
십 리 밖을 서성일 내 그리움
멈추지못해~~
...



저기서 실제로는 저벅 소리만 들려도 인데..
자꾸 "줘뻐줘뻐 다죽여버리겠다~~~~~~"
화상고 유행어로 들리네
희한하네
나만 그런가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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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루루♡ 2005/12/17 09:3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뭐야 이거 새 글올라왔데서 좋다고 보니까
    이런 어이없는 글이나 쓰고ㅋㅋㅋㅋㅋㅋㅋ
    죽여버리겠다;;(화상고;;장난인거 알지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