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두 개나 들고 다니는 것은 힘들다. 스마트폰(N5800) + 터치는 번거롭고 1+1=1.2 정도의 효율 향상만 가져온다. 터치가 굉장히 매력적인 어플이 많아서 가지고 있고 싶게 만들긴 하지만 정작 들고 다닐때 손에 없으면 잘 쓰지 않기 때문에 N5800의 활용 비율이 더 높다. 그립감도 좋고 ㅎㅎ. 어쨌든 경험차 22(무료배송) 주고 사서 21(직거래)에 팔았으니 손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. 나중에 아이폰을 사면 샀지 터치를 살 일은 없을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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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// 두 개 들고 다니는 것은 못할 짓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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